PERFORMANCE

가민 gamin의 메타모르포즈 (Metamorphose ) 공연월드뮤지션 가민의 덤보댄스페스티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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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gamin의 메타모르포즈 (Metamorphose ) 공연 , 월드뮤지션 가민의 덤보댄스페스티벌 참여작 : 뉴욕초연

일시: 9월 27일 (금요일) 오후 8시 / 9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 2회공연
장소: 뉴욕 덤보 (DUMBO) 지역내, 화이트웨이브 존 라이언극장 (25 Jay St. #100, Brooklyn, NY 11201)
담당자연락처: 컴퍼니 매니저 이메일: events@kpacnyc.org

화이트웨이브 댄스컴퍼니 전화: 718-855-8822 / 이메일: info@whitewavedance.com

피리 및 태평소 연주자이며, 현재 한국에서 다원예술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 gamin 가민 (본명: 강효선) 이 올해 뉴욕에서 열리는 덤보댄스페스티벌 (2013 DUMBO Dance Festival) 에 초청되어 참가한다. 9월 26일 (목요일) 부터 9월 29일(일요일) 동안 열리는 덤보댄스페스티벌에서 가민의 작품은 9월 27일 (금요일), 오후 8시와 9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에 2회 공연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가민은 다원예술작품인 메타모르포즈(Metamorphose)를 뉴욕초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 연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움직임과 안무를 통해 새로운 공연예술 세계를 시도하는 가민의 이색적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작품은 초기 디렉터 강효지의 연출로 제작되었고, 2010년도 서울문화재단 다원예술부문에 선정되어 서울에서 초연되었으며, 가민의 재연출로 2013년에 재창조 된 작품이다. 재창조 된 작품은 올해 5월 – 6월에 서울 성균소극장에서 선보인 바 있다.

이 프로젝트는 연출가, 연주자, 무용수, 작곡가 등의 다양한 장르의 젋은 전문가들이 모여 협력작업을 통해 새로운 작품을 창조해내기 위한 실험 무대를 기반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이번 작품 메타모르포즈는 소리와 움직임이 결합된 다원예술로서 소리가 움직임으로 변환하여 새롭게 창조되는 과정과 그 결과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본질은 그대로이나 형태를 탈바꿈한다는 자연현상인 Metamorphose의 실현을 그대로 보여주고자 창작되었다. 전통과 음악의 탈바꿈을 통해서 새로운 공연예술의 가능성을 모색해보고자 음악과 무용을 결합시킨 새로운 장르의 공연인 것이다. 이러한 작품의 특성이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신인 발굴이라는 덤보댄스페스벌의 취지와 목적에 잘 부합되어 이번 덤보댄스페스티벌에 선정되었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가민 (강효선) 은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 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로서 한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피리와 태평소 연주자 중에 한 명으로 손꼽힌다. 2001년부터 2010년까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부수석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박사과정 중에 있다. KBS국악관현악단,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경기도립국악단, 국립국악원 등과 협연을 했고, 미국, 독일, 벨기에, 프랑스, 카자흐스탄 등지에서 수많은 초청 공연을 해왔다. 가민은 2011 문화관광부 선정 뉴욕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미국 내 하버드 대학교, 다트머스 대학, 펜실베니아 대학 등에서 강의 및 공연을 했다. 최근 다원예술분야를 통해 본인의 음악 세계를 넓히며, 다양한 창작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화이트 웨이브 댄스컴퍼니 (WHITE WAVE Dance Company, 예술감독: 김영순)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덤보댄스페스티벌은 올해로 13회를 맞는 공연행사로서, 현재 뉴욕을 대표할만한 무용축제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덤보댄스페스티벌은25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만큼 큰 축제로 성장했으며, 뉴욕을 비롯 미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현대 무용단과 신인 안무가들이 대거 출연하며, 한 해 참가 인원만 350 여명에 이르는 무용축제로 성장했다. 덤보댄스페스티벌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능있는 무용수 및 안무가들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특히, 이 페스티벌은 한국의 현대무용이 뉴욕으로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장을 마련하고 있는 행사로 여겨진다. 광주현대무용단, 밀물 현대무용단, 대구시립무용단, 이경은무용단, 장영두무용단, 한창호 & 김은정 무용단, 김윤정 YJK Project Dance, 김용철 길섶무용단, 트러스터 무용단 등이 본 페스티벌을 통해 뉴욕에 진출하기도 하였다.

덤보 댄스 페스트벌의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9월 25일 오프닝 나잇 공연은 제외) 선착순 입장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화이트웨이브 댄스컴퍼니 (전화: 718-855-8822/ 이메일: info@whitewavedance.com)이나 컴퍼니매니저 (이메일: events@kpacnyc.org)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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