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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3월 K-Cinema 신과 함께-죄와 벌(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상영

3월 K-Cinema 신과 함께-죄와 벌(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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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한국문화원은 ‘K-Cinema’ 2019년 3월 작품으로 김용화 감독의 ‘신과 함께-죄와 벌(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2017년作)’를 오는 3월 14일과 28일(목) 오후 6시 30분에 문화원에서 상영합니다. ‘K-Cinema’는 워싱턴 DC 일원에 한국 영화를 알리기 위해 매달 문화원에서 개최하는 정기 영화제입니다.
 
 2019년 1분기 판타지장르로 진행되는 K-Cinema의 세 번째 영화는 2017년에 개봉한 ‘신과 함께-죄와 벌’로써, 1,400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역대 한국영화순위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차태현)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이 나타납니다. 자신의 죽음이 아직 믿기지도 않는데 덕춘은 정의로운 망자이자 귀인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 초군문에서 그를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차사 강림(하정우)은 차사들의 리더이자 앞으로 자홍이 겪어야 할 7개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아줄 변호사입니다. 염라대왕에게 천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사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고난을 맞게 됩니다.
 
 본 영화는 12세 관람가로 무료이며,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워싱턴 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culturedc.org)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합니다. 입장은 오후 6시부터 가능하며 간단한 음료가 제공됩니다. 
 
 
WHAT: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신과 함께-죄와 벌)
WHEN: Thursday, March 14 & 28 @ 6:30 p.m. 
WHERE: Korean Cultural Center Washington, D.C. (2370 Massachusetts Ave. NW) 
HOW: RSVP HERE or scroll down to the form below (required)
뉴욕예술인협회 ( http://www.nya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