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HARMONY: the More, the Better’-Gallery Maum – 한국, 미국, 영국인 작가 6인 초대전.오프닝(11.17)전시기간Nov8-Dec.3)

Gallery Maum presents:
‘HARMONY: the More, the Better


Featuring 6 Artists:
Eung Ho Park, Geun Taek Yoo,
John L Moore, Kate Teale,
Sang Yong Lee, Sung Mo Cho
Opening Reception: Thursday, November 17, 6-8pm
Exhibition: November 8 – December 3, 2011
22 W. 32nd St. 6th Fl. New York, NY 10001 (City Bank 6th Fl.)

**Photos
1. Eung Ho Park – ‘I Am Looking At You’ 2. Geun Taek Yoo – ‘The Room’
3. John L Moor ‘Red #4’ 4. Kate Teal ‘Raft 2011’ 5. Sang Yong Lee – ‘Fate 2011’
6. Sung Mo Cho – ‘Along the Road-Spring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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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숲
Harmony : The More, The Better에 초대합니다.”

한국, 미국, 영국인 작가 참여 6인 초대전

갤러리 마음, 118-123
오프닝 리셉션 11 17()

갤러리 마음(Gallery Maum)118일부터 12 3일까지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국인, 미국인, 영국인 작가 6명이 펼치는 아름다운 예술의 숲 The Harmony-The More, The better 을 전시 합니다. 오프닝 리셉션은 1117() 오후 6-8시.
이번 전시회에는 교환교수로 뉴욕에 머물고 있는 현대기법의 동양화가 유근택, 어린 날 미국에 와서 공부하여 미주류 화단의 작가로 활동하는 1.5세 박응호, 오하이오 출생의 미국인 작가 John L Moore, 뉴욕의 파슨스 스쿨의 영국인 여류작가 Kate Teale 교수, 그리고 한인작가 조성모와 이상용 등이 참여합니다.
자라온 환경이 다른 이 6명의 아티스트들은 뉴욕에서 만나 2011년을 보내면서 보다 아름다운 예술의 하모니를 이루고자 합니다.

박응호 : 미 주류화단에서 공공미술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1.5세 설치작가. 일상으로 사용하는 숟가락, 볼링 볼, 병마개, 재활용 플라스틱 병 등을 이용한 벽 설치 작가입니다. 프랫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브루클린 미술관, 퀸즈미술관, 조각센터 등지에서의 전시를 통해 이민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인종, 민족의 분단에 끊임없는 의문과 현대사회 속에서 ‘인간됨’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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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근택 : 성신여대 교수이면서 롱 아일랜드 대학 교환교수. 홍대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 전공. 석남 미술상, 오늘의 젊은 미술가상, 하종현 미술상 수상. 20여 회의 개인전과 수많은 단체전 참여. 시간 속에서 전개되는 소소한 사건, 순간적인 현상이나 감정을 포착하여 시공간을 압축한 듯한 형태로 한 화면에 담아내는 특징을 보입나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생활을 하면서 작가의 삶과 주변 환경과의 관계를 보여주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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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근택 작”The Room”

John L Moore :
오하이오 출생의 미국인 작가. 한국서 열린 기획전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전시하는 그의 작품들은 작가의 마음 속의 현재와 과거로부터 나온 것들에 관한 그림들. 그는 손에 잡히지 않는 무형의 것들을 구분하여 그려내고, 우리 눈 앞에 보이거나 뒷전에 보이지 않는 사물을 은유적인 형상으로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붉은 바탕의 그의 작품들은 보는 이들의 마음이 이끄는 대로 감상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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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 L Moor 작 ‘ Red #4’

Kate Teale :
뉴욕서 활동하는 영국인 여류작가. 옥스포드 대학, 헌터 칼리지를 졸업하고 뉴욕서 활동하는, 동양미술에 심취한 교수 화가입니다. 그의 그림들은 서정성이 강한 풍경화를 감상하듯이 거주처의 실내를 들여다보는 작품들로 동양화에서 보는 여백의 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한국인 제자를 많이 배출하기도 하는 그녀의 작품은 겹겹의 물감이 얇고 맑게 보이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한국의 밭이랑 같은 느낌을 주면서 친근감을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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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te Teal 작 ‘ Raft 2011’

이상용 :
골동 작업을 주로 해 온 작가. 벼루 뒤 판에 살아온 경험을 독특한 기법으로 표현하여벼루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국제아트페어를 통해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 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잦은 이사로 유랑 같은 삶을 살아온 작가는 그러한 삶이 자신의 운명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고 작업을 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바로 그러한 자신의 모습, 나아가 우리 모두의 모습이기도 한 ‘운명’ 주제 시리즈 최근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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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용 작 ‘ Fate 2011’

조성모 :
자연과 문명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방식의 작품을 하는 작가. 그는 스쳐 지나가는 자연풍경 속에서 하나하나의 자연물을 마음에 그립니다. 그리고 나름대로의 회화 언어와 내면의 정서로 정제해 일기를 쓰듯 화폭에 표현합니다. 중앙대, 홍대 대학원, 프랫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한 작가는 이번에 나무, , , , 건물, 도시 등 자연과 문명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화폭에 담은‘길’시리즈를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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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모 ‘ Along the Road-Spring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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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 : 11 8-123
* 오프닝 리셉션 : 11 17() 오후 6-8시
* 갤러리 시간 : 금요일(오전 10오후 6), 토요일(오전10오후2)
                         일요일, 공휴일(Closed)
* 갤러리 마음(Gallery Maum) : 22 W. 32St. 6Fl, New York, NY 10001(시티은행 6)
* http://www.gallerymaum.com * maum32@gmail.com * (212)216-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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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1. 박응호 작 ‘I Am Looking At You’ 2. 유근택 작 ‘The Room’
3. John L Moor ‘ Red #4’ 4. Kate Teal ‘ Raft 2011’ 5. 이상용 작 ‘ Fate 2011’
6. 조성모 ‘ Along the Road-Spring Tree’

[ⓒ 뉴욕예술인협회(http://www.nyaa.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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