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삶의 이야기”갤러리 마음, 4인작가 ‘봄의 노래’4월 8일부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삶의 이야기”

 

갤러리 마음, 4인 작가 전시회 ‘봄의 노래’

 

4월8일-30일 남기창 조희정 김익규 서미경
갤러리 마음(Gallery Maum-22W. 32nd St, 6Fl, New York, NY)은 오는 4월 8일(금)부터 30일까지 한인작가 4명의 최근 작품 전시회 ‘봄의 노래(Song of Spring)’를 개최합니다.
참여작가는 한국서 미술을 전공한 후, 미국에 유학하여 대학과 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뉴욕을 중심으로 각기 독특한 예술세계를 구축하면서 활동하는 남기창, 조희정, 김익규, 서미경 등 4명 입니다.
‘Song of Spring’ 은 이 4명의 작가가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삶의 이야기를 예술로 승화시킨 각기 다른 작품을 보여주는 봄의 아트축제입니다.
남기창은 홍익대를 졸업하고 뉴욕에 정착하여 작품을 하면서 광주비엔날레 선정, 한용진 미술상 수상 등의 경력이 있는 작가. 그는 메트 보드 위에 색연필로 하나의 인체 속에 또 다른 많은 인체를 담아내는 독특한 인체 드로잉 작품을 전시합니다. 인체 속의 인체는 나, 그리고 우리 모두가 들어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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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창 작품
서울대 조소과와 럿거스 대학 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한 조희정은 그리움의 옛 추억이 어린 동네, 즉 브루클린, 맨해튼 등을 나무에 그리고 조각하여 과거와 현재의 감성들이 공존하는 추억의 장소를 입체적으로 보여줍니다.

김익규는 대구대학과 뉴욕 시립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활동하는 작가. 그는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신문지를 으깨어 마음, 빛, 사랑 등 일상의 근원적인 것을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을 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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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익규 작품
 프랫 대학에서 학사 석사 과정의 회화를 공부한 서미경은 어려운 유학생활을 하면서 대부분의 이민자들이 경험한 것과 같은 외로움, 고뇌, 갈등으로 방황했던 뉴욕서의 삶의 이야기를 화폭에 표출한 ‘내 마음의 풍경화’ 시리즈를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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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미경 작품
 작가들과 만날 수 있는 전시회 오프닝 리셉션은 8일(금) 오후 6시-8시 입니다.
* 갤러리 마음 : 22 W. 32nd St. 6Fl(맨해튼 32가 시티뱅크 빌딩 6층)
* 오프닝 리셉션 : 4월 8일(금) 오후 6시-8
* 전시장 오픈 : 월-금요일(오전 10시-오후6시)
토요일(오전 10시-오후 2시)
일요일, 공휴일(휴관)
l e-mail : maum32@gmail.com
l http://www.gallerymaum.com
l Tel : 212-216-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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